한국타이어, 행복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
- 대전ㆍ금산지역 소외계층에 연탄 6,000여장 전달
정민준 기자입력 : 2017. 12. 12(화)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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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ctn]정민준 기자 =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동그라미봉사단 40여명은 지난 11일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 등 소외계층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이번 연탄 나눔은 오는 22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대전과 금산지역 소외계층 가구에 6,000여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문동환 한국지역본부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위해 작게 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연탄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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