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충청남도 기수 대표팀으로 '119메모리얼런' 참가
한성진 기자입력 : 2026. 10. 19(월) 11:37

충청남도 기수 대표팀으로 '119메모리얼런' 참가 모습/사진제공=홍성소방서
[홍성/CTN]한성진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17일 세종시 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열린 '제3회 119메모리얼런'에 소방교 정중석과 소방사 이호빈이 참가해 순직 소방공무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고 밝혔다.
119메모리얼런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마라톤 행사다. 참가자들은 함께 달리며 순직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두 대원은 '기억의 발걸음'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참가했다.
지난해 느꼈던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이어가며,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고자 뜻을 모았다.
특히 소방사 이호빈은 충남 대표 기수로 참여해 추모 깃발을 들고 달리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두 대원은 "함께 달리는 참가자들을 보며 선배 소방공무원들을 기억하는 마음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을 느꼈다"며 "한 걸음 한 걸음에 담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맡은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메모리얼런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마라톤 행사다. 참가자들은 함께 달리며 순직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두 대원은 '기억의 발걸음'이라는 이름으로 올해 참가했다.
지난해 느꼈던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이어가며,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고자 뜻을 모았다.
특히 소방사 이호빈은 충남 대표 기수로 참여해 추모 깃발을 들고 달리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두 대원은 "함께 달리는 참가자들을 보며 선배 소방공무원들을 기억하는 마음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을 느꼈다"며 "한 걸음 한 걸음에 담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서 맡은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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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한성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