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 2026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한성진 기자입력 : 2026. 10. 15(목) 12:12

2026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사진제공=홍성소방서
[홍성/CTN]한성진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14일 홍북읍에 위치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부품인증지원센터에서 '2026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홍성군과 홍성경찰서, 홍성군보건소 등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훈련은 원인미상의 폭발로 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화재가 확대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초기 대응과 인명 대피,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다수사상자 응급처치·이송,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유관기관 합동 수습·복구 등으로 재난 발생부터 수습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상황 변화에 따른 현장지휘와 출동대 간 의사소통, 기관별 임무 수행에 중점을 두고 실전 대응능력을 높였다. 또한 고립된 소방대원을 구조하는 신속동료구조팀 운영을 통해 대원 안전 확보와 위기 대응 절차도 확인했다.
이동우서장은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역할 수행과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합동훈련으로 현장 대응역량을 높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홍성군과 홍성경찰서, 홍성군보건소 등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훈련은 원인미상의 폭발로 건물 일부가 붕괴되고 화재가 확대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초기 대응과 인명 대피,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다수사상자 응급처치·이송,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유관기관 합동 수습·복구 등으로 재난 발생부터 수습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상황 변화에 따른 현장지휘와 출동대 간 의사소통, 기관별 임무 수행에 중점을 두고 실전 대응능력을 높였다. 또한 고립된 소방대원을 구조하는 신속동료구조팀 운영을 통해 대원 안전 확보와 위기 대응 절차도 확인했다.
이동우서장은 "복합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각 기관의 역할 수행과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합동훈련으로 현장 대응역량을 높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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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한성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