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CTN, 충남도의회와 맞손… ‘청소년 보호·교육 생태계 강화’ 정책 간담회 개최 !
- 지역사회 주도의 청소년 보호 활동을 의회 제도권 지원과 연결하는 실질적 소통의 장 마련 !
- 사무실 및 활동 예산 확충, 현장 봉사자 처우 개선, 역사문화탐방 지원 등 핵심 현안 건의 !
- 조철기 의장 “조례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적극 모색할 것”
- 사무실 및 활동 예산 확충, 현장 봉사자 처우 개선, 역사문화탐방 지원 등 핵심 현안 건의 !
- 조철기 의장 “조례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 적극 모색할 것”
조성찬 기자입력 : 2026. 10. 07(수) 22:59

사진설명 : 6일 충남도의회 의장실에서 조철기 의장(왼쪽)과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가금현 회장(가운데), 조성찬 간사(오른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충남/CTN] 조성찬기자 = 최근 디지털 환경의 급변과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 및 유해물질 확산으로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되는 가운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권 정책으로 연계하기 위한 뜻깊은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와 CTN신문방송은 6일 오전 10시 충남도의회를 방문해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과 함께 청소년 보호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심도 있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일선 현장에서 청소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온 민간 감시단의 노고를 공유하고, 충남도의회와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더욱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과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가금현 회장, 조성찬 간사를 비롯해 CTN신문방송 본부장급 임원들이 참석해 청소년 보호 현안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 측은 현장 활동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인 정책 과제들을 공식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유해환경 감시 및 계도 활동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협의회 전용 사무실 지원' ▲야간 순찰 및 캠페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활동 예산 지원'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지위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도적 격려 방안'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정체성 확립을 돕는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예산 지원'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와 함께 감시단은 “술, 담배는 물론 마약류 등 신종 유해 요소가 청소년 일상에 침투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교육과 감시가 절실하다”며 의회 차원의 입법 및 재정적 뒷받침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헌신해 주신 감시단원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조 의장은 “제안해주신 건의사항 하나하나에 깊이 공감하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적 근거와 재정 여건을 면밀히 살펴 실질적인 해법과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중심의 민간 감시단체와 공론화를 이끄는 지역 언론, 그리고 정책 입법을 총괄하는 광역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다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향후 조례 개정과 예산 지원 등 제도적 보완이 구체화될 경우, 감시단의 현장 대응력과 기동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거점 공간 확보와 체계적인 재정 지원은 현장 봉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직결되어 유해환경 감시 활동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등 건강한 교육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단순 단속을 넘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예방적 보호 환경이 정착될 것으로 보이며, 충남 전역에 걸친 민·관·언 협력 모델은 도내 청소년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엮어내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와 CTN신문방송은 6일 오전 10시 충남도의회를 방문해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과 함께 청소년 보호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심도 있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일선 현장에서 청소년 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온 민간 감시단의 노고를 공유하고, 충남도의회와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더욱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과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가금현 회장, 조성찬 간사를 비롯해 CTN신문방송 본부장급 임원들이 참석해 청소년 보호 현안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 측은 현장 활동의 지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적인 정책 과제들을 공식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유해환경 감시 및 계도 활동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협의회 전용 사무실 지원' ▲야간 순찰 및 캠페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활동 예산 지원'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지위 향상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도적 격려 방안' ▲청소년들의 올바른 국가관과 정체성 확립을 돕는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예산 지원'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이와 함께 감시단은 “술, 담배는 물론 마약류 등 신종 유해 요소가 청소년 일상에 침투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교육과 감시가 절실하다”며 의회 차원의 입법 및 재정적 뒷받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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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 ! |
이에 대해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며 헌신해 주신 감시단원과 언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조 의장은 “제안해주신 건의사항 하나하나에 깊이 공감하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조례 제·개정 등 제도적 근거와 재정 여건을 면밀히 살펴 실질적인 해법과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중심의 민간 감시단체와 공론화를 이끄는 지역 언론, 그리고 정책 입법을 총괄하는 광역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다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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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간담회 후 조철기 충남도의회 의장과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 및 CTN 관계자들이 '청소년 보호! 청소년 교육!' 현수막을 펼쳐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향후 조례 개정과 예산 지원 등 제도적 보완이 구체화될 경우, 감시단의 현장 대응력과 기동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거점 공간 확보와 체계적인 재정 지원은 현장 봉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직결되어 유해환경 감시 활동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청소년 역사·문화 탐방 등 건강한 교육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단순 단속을 넘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예방적 보호 환경이 정착될 것으로 보이며, 충남 전역에 걸친 민·관·언 협력 모델은 도내 청소년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엮어내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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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찬 기자 sungsoi@naver.com
주경야독!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
한그루 푸르른 조선 소나무!
목원대학교 사회체육학전공 학사!
유원대학교 경찰행정학전공 학사!
순천향대학교 체육교육전공 교육학석사!
공주교육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전공 교육학석사!
공주대학교 교육상담전공 교육학박사 수료 !
남서울대학교 코칭학 박사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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