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혁신기업과 손잡고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8:54

6일 '혁신기업 네트워킹 데이' 행사 이미지 ⓒ대전 중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중구가 지역 혁신기업의 기술 실증과 청년 취·창업을 연결하는 ‘실증 테스트베드 거점도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구는 6일 중구청 선화별관에서 우수 혁신기업과 창업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행사는 민간기업의 기술·혁신 역량과 중구의 행정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업들의 실증사업 사업화 성공사례와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며 기술 실증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민·관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중구는 이를 기반으로 기업이 지역에서 기술을 실증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청년 일자리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2월에는 후속 행사를 열어 구정 현안과 과제를 공유하고 2027년 실증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AI·디지털 분야 청년기업의 기술 실증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를 청년들이 창업하고 기술을 실증하며 정주할 수 있는 혁신 테스트베드로 만들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6일 중구청 선화별관에서 우수 혁신기업과 창업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이번 행사는 민간기업의 기술·혁신 역량과 중구의 행정 인프라를 결합해 지역 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기업들의 실증사업 사업화 성공사례와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며 기술 실증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민·관 협력 모델을 모색했다.
중구는 이를 기반으로 기업이 지역에서 기술을 실증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청년 일자리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2월에는 후속 행사를 열어 구정 현안과 과제를 공유하고 2027년 실증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AI·디지털 분야 청년기업의 기술 실증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중구를 청년들이 창업하고 기술을 실증하며 정주할 수 있는 혁신 테스트베드로 만들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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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