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삼 영천시장 "현장 근무자 덕분에 시민 안심 명절"
추석 명절 맞아 관내 군부대·경찰·소방·우체국 방문 및 위문품 전달
치안·소방·우편 배송 등 현장 근무자 애로사항 청취 및 협조 당부
이수현 기자입력 : 2026. 09. 21(월)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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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천시청 제공
[영천/CTN]이수현 기자= 김병삼 영천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다하는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가고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다"라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애쓰는 모든 현장 근무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영천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근무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 영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군부대와 경찰관서, 소방서, 우체국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에도 치안 유지와 재난 대응, 우편 배송 등으로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시 관계자들은 기관별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귀성객과 시민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영천시는 매년 명절마다 유관기관을 찾아 격려 품목을 전달하는 등 현장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시는 향후에도 관계 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유지해 지역 민생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영문번역 기사-AI활용]
Byung-sam Kim, Mayor of Yeongcheon City, stated, "Thanks to all on-site personnel performing their duties, our citizens can enjoy a safe holiday."

Mayor Kim added, "Yeongcheon City will closely cooperate with related agencies to examine and support on-site working conditions."

Yeongcheon City in Gyeongsangbuk-do announced that it visited local military units, police stations, fire stations, and post offices ahead of Chuseok.

City officials delivered gifts and expressed gratitude to personnel handling public safety, disaster response, and mail delivery during the holiday season.

Yeongcheon City conducts annual holiday visits to public service agencies to maintain cooperative administrative ties.
이수현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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