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인터넷 실무를 교실로" 강원교육청, 직업계고 교원 대상 신기술 연수
- 고등학교 교원 대상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로 실무 역량 강화
- 직업계고 학과 개편 대응, 신산업 분야 교수.학습 역량 제고
- 직업계고 학과 개편 대응, 신산업 분야 교수.학습 역량 제고
조순화 기자입력 : 2026. 01. 20(화) 10:57

고등학교 교원 대상 IoT 캡스톤 디자인 동계방학 연수 현장 / 사진제공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CTN]조순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빠르게 변화하는 신산업 분야에 발맞춰 직업계고 교육과정의 내실을 기하고 교원들의 실무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신기술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에서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동계방학 사물인터넷(IoT)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 연계... ESP32 기반 지능형 시스템 구축 실습
이번 연수는 한국폴리텍대학의 ‘꿈드림공작소’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교사들이 IoT 개발과 프로그래밍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 임베디드 보드 활용: 저전력 시스템온칩(SoC) 기반의 ESP32 보드 제어 기술 습득.
- 지능형 시스템 구현: 환경센서 통합을 통한 자동화 및 지능형 관리 시스템 구축.
- 캡스톤 디자인: 센서 연동, 데이터 수집·처리, 제어 프로그래밍 등 IoT 핵심 요소 구현.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 지원... "미래 직업교육 환경 조성"
특히 이번 연수는 현재 도내 직업계고가 추진 중인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에 대응해 교사들의 신산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을 수업 설계와 실습 지도에 효과적으로 녹여낼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신기술 분야를 교사들이 깊이 이해하고 학생들을 지도할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고려한 다양한 직무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향후에도 산업 현장과 밀착된 신기술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미래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직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에서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동계방학 사물인터넷(IoT)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 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 연계... ESP32 기반 지능형 시스템 구축 실습
이번 연수는 한국폴리텍대학의 ‘꿈드림공작소’ 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교사들이 IoT 개발과 프로그래밍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과정은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로 구성됐다:
- 임베디드 보드 활용: 저전력 시스템온칩(SoC) 기반의 ESP32 보드 제어 기술 습득.
- 지능형 시스템 구현: 환경센서 통합을 통한 자동화 및 지능형 관리 시스템 구축.
- 캡스톤 디자인: 센서 연동, 데이터 수집·처리, 제어 프로그래밍 등 IoT 핵심 요소 구현.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 지원... "미래 직업교육 환경 조성"
특히 이번 연수는 현재 도내 직업계고가 추진 중인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에 대응해 교사들의 신산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을 수업 설계와 실습 지도에 효과적으로 녹여낼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신기술 분야를 교사들이 깊이 이해하고 학생들을 지도할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재구조화를 고려한 다양한 직무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향후에도 산업 현장과 밀착된 신기술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미래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직업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조순화 기자 hanari0525@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