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제주여행]신비로운 바다의 예술 세계, 세계조가비박물관
서양화가 명연숙 관장, 41여 년간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8,800여 종의 조가비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12. 26(금) 12:18

신비로운 바다의 예술 세계, 세계조가비박물관/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제주/CTN]가금현 기자=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세계조가비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바다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다.
서양화가 명연숙 관장이 41여 년간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8,800여 종의 조가비와 산호, 그리고 금속 소재를 활용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부관장인 권오균 금속조형작가의 작품은 동(金속)을 소재로 만든 받침대 위에 조가비와 산호를 올려놓아,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관람객들은 이 독창적인 연출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감탄을 자아낸다.
■관람 정보 ▲이용시간: 09:00 ~ 18:30 (매표 마감 17:30) ▲주차: 가능, 무료 ▲이용요금 성인 7,000원 / 청소년 5,000원 / 어린이 4,000원 / 경로 6,000원, 단체(20인 이상): 성인 6,300원 / 청소년 4,500원 / 어린이 3,600원 / 경로 5,400원 ▲휴일: 연중무휴 ▲수용인원: 200명
■체험 프로그램
세계조가비박물관은 단순히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가비 아트 액자 만들기 ▲박스 만들기 ▲천연 진주 팔찌 만들기 ▲동판화 만들기 ▲조가비 부엉이 만들기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바다의 보물을 직접 손으로 느끼고 창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무장애 편의시설 출입구와 주출입구 모두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며, 장애인 관람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양화가 명연숙 관장이 41여 년간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8,800여 종의 조가비와 산호, 그리고 금속 소재를 활용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특히 부관장인 권오균 금속조형작가의 작품은 동(金속)을 소재로 만든 받침대 위에 조가비와 산호를 올려놓아,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관람객들은 이 독창적인 연출 앞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감탄을 자아낸다.
■관람 정보 ▲이용시간: 09:00 ~ 18:30 (매표 마감 17:30) ▲주차: 가능, 무료 ▲이용요금 성인 7,000원 / 청소년 5,000원 / 어린이 4,000원 / 경로 6,000원, 단체(20인 이상): 성인 6,300원 / 청소년 4,500원 / 어린이 3,600원 / 경로 5,400원 ▲휴일: 연중무휴 ▲수용인원: 200명
■체험 프로그램
세계조가비박물관은 단순히 전시 관람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가비 아트 액자 만들기 ▲박스 만들기 ▲천연 진주 팔찌 만들기 ▲동판화 만들기 ▲조가비 부엉이 만들기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바다의 보물을 직접 손으로 느끼고 창작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무장애 편의시설 출입구와 주출입구 모두 단차가 없어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며, 장애인 관람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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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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