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제주여행]서귀포시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박물관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12. 24(수)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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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N제주여행]제주 서귀포시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박물관/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제주/CTN]가금현 기자=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에 자리한 바이나흐튼 크리스마스박물관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전국인터넷신문 CTN이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시즌 여행지다.

‘바이나흐튼(Weihnachten)’은 독일어로 크리스마스를 뜻하며, 박물관은 독일 건축 양식을 참고해 유럽의 크리스마스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이곳은 주인 부부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수집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관련 물품을 전시하고 있어 개인 박물관임에도 불구하고 전시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소장 가치가 높은 작품들이 많다.

일 년 내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지만, 특히 12월은 더욱 특별하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 달간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 때문이다.

매년 수많은 셀러들이 참여해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판매하며, 유명 셰프들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요리와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연인, 친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이용시간: 10:30 ~ 18:00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무료) ▲이용요금: 무료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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