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분산에너지 중심지' 비전 전국에 알린다
제10회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참가
도내 혁신기업 4곳 기술 소개
도내 혁신기업 4곳 기술 소개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11. 05(수) 20:53

제주도
[제주/CTN]가금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분산에너지 중심지'로서의 비전을 전국에 알린다.
광주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전력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제주의 에너지정책과 도내 혁신기업의 기술을 선보인다.
제주도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제10회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의 지역특화산업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제주의 분산에너지 비전·도내 혁신기업 기술 전시
제주도는 이번 행사에서 ‘분산에너지’를 주제로 제주의 에너지정책을 홍보하고, ▲㈜나눔에너지 ▲모비㈜ ▲㈜퀀텀솔루션 ▲제주에너지공사 등 도내 에너지기업 4곳의 혁신 기술을 함께 소개한다.
홍보관 운영은 제주테크노파크가 지원한다.
올해 BIXPO는 ‘에너지로 연결되다(Connect Everything with Energy)’를 주제로 열리며, 전국 지방자치단체별로 에너지 특화산업 중심의 혁신기업과 기술을 전시하는 ‘지역특화산업관’을 시그니처관으로 운영한다. 전국 10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한다.
■ 분산에너지 중심지로서 제주 위상 강화
제주도는 이번 참가를 통해 분산에너지 중심지로서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도내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타 시도 및 에너지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도 추진한다.
특히 제주는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 비전 ▲에너지 자립도 제고 등을 중심으로 한 제주형 에너지 전환정책 사례를 공유해, 국가 에너지 전환정책을 선도하는 지역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내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에너지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주의 에너지 대전환,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BIXPO 참가를 통해 분산에너지 정책 등 제주의 선도적 에너지정책과 도내 에너지기업의 혁신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부 정책이 제주의 정책 방향과 같은 만큼 지역 산업과 기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대전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전력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제주의 에너지정책과 도내 혁신기업의 기술을 선보인다.
제주도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는 「제10회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의 지역특화산업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제주의 분산에너지 비전·도내 혁신기업 기술 전시
제주도는 이번 행사에서 ‘분산에너지’를 주제로 제주의 에너지정책을 홍보하고, ▲㈜나눔에너지 ▲모비㈜ ▲㈜퀀텀솔루션 ▲제주에너지공사 등 도내 에너지기업 4곳의 혁신 기술을 함께 소개한다.
홍보관 운영은 제주테크노파크가 지원한다.
올해 BIXPO는 ‘에너지로 연결되다(Connect Everything with Energy)’를 주제로 열리며, 전국 지방자치단체별로 에너지 특화산업 중심의 혁신기업과 기술을 전시하는 ‘지역특화산업관’을 시그니처관으로 운영한다. 전국 10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한다.
■ 분산에너지 중심지로서 제주 위상 강화
제주도는 이번 참가를 통해 분산에너지 중심지로서의 비전을 널리 알리고, 도내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전국에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타 시도 및 에너지 관련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도 추진한다.
특히 제주는 ▲재생에너지 확대 ▲탄소중립 비전 ▲에너지 자립도 제고 등을 중심으로 한 제주형 에너지 전환정책 사례를 공유해, 국가 에너지 전환정책을 선도하는 지역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내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에너지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제주의 에너지 대전환,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은“BIXPO 참가를 통해 분산에너지 정책 등 제주의 선도적 에너지정책과 도내 에너지기업의 혁신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부 정책이 제주의 정책 방향과 같은 만큼 지역 산업과 기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대전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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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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