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또똣한 관계 심리학' 부모교육 성황
김지영 전문상담교사 초청…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 비결 나눠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10. 29(수) 16:07

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5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자녀와의 관계를 위한 또똣한 관계 심리학'을 주제로 한 무료 부모교육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포스터
[제주/CTN]가금현 기자= 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진범)는 지난 10월 25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자녀와의 관계를 위한 또똣한 관계 심리학'을 주제로 한 무료 부모교육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부모와 시민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소속의 김지영 전문상담교사가 강연자로 나서 깊이 있는 통찰과 실질적인 양육 팁을 전했다.
김 교사는 이날 강연에서 "자녀와의 관계가 어려운 이유는 감정의 온도를 맞추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부모가 먼저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작은 대화 습관의 변화가 자녀와의 관계를 따뜻하게 회복시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된 35명의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강연 내내 공감과 웃음이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실적인 조언 덕분에 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진범 센터장은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고민을 나누고 위로받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연은 자녀와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부모와 시민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소속의 김지영 전문상담교사가 강연자로 나서 깊이 있는 통찰과 실질적인 양육 팁을 전했다.
김 교사는 이날 강연에서 "자녀와의 관계가 어려운 이유는 감정의 온도를 맞추지 못하기 때문"이라며, 부모가 먼저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작은 대화 습관의 변화가 자녀와의 관계를 따뜻하게 회복시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모집된 35명의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강연 내내 공감과 웃음이 오가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현실적인 조언 덕분에 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진범 센터장은 "많은 학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고민을 나누고 위로받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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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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