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제주에서 만나는 가을의 향연
전국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특별한 축제들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10. 28(화) 14:45

제주도
[제주/CTN]가금현 기자= 청량한 바람이 불어오는 11월, 제주도가 한 해의 끝자락을 맞이하며 전국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준비했다.
전국인터넷신문 CTN은 11월 제주 곳곳에서 열리는 전통과 자연, 미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전국 규모 행사에 가을 여행객들을 초대한다.
■제주의 정체성을 품은 '제주밭담축제' (11월 2일~3일)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밭담'을 주제로 한 제주밭담축제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밭담테마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밭담길 걷기, 전통 밭담 쌓기 체험, 농촌 체험 프로그램, 초대 가수 공연 등 제주의 자연과 사람,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행사로 구성됐다.
특히, 밭담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은 사진 명소로도 인기를 끌며 가족 단위, 연인, 친구 여행객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을의 색을 입은 '국화축제' (10월 25일~11월 24일)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민속촌에서는 11월 한 달간 국화꽃이 만발하는 국화축제가 진행 중이다.
관람객들은 각양각색의 국화 전시, 꽃길 포토존, 국화차·쿠키 만들기 체험 등 자연 속 힐링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축제로, 행사장 일대는 SNS 인증샷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바다와 미식이 만나는 '최남단 방어축제' (11월 말~12월 초)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 '최남단 방어축제'는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일대에서 열린다.
제철을 맞은 싱싱한 방어를 주제로, 방어회 시식, 맨손잡기, 풍어제, 해상 퍼레이드,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지역 어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제주 겨울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CTN이 전하는 제주 여행 포인트 ▲11월 제주는 평균기온 14~18도로 야외활동에 적합한 날씨 ▲각 행사장은 무료입장 또는 저렴한 체험비로 운영되며, 가족·연인 여행객 모두에게 추천 ▲축제 기간 중 방문객이 많으므로, 숙박과 교통 예약은 사전에 준비 ▲제주 자연과 문화를 존중하는 '착한 여행' 실천이 중요하다.
제주도청 관계자는 CTN과 인터뷰에서 "제주도의 축제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의 숨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11월, 제주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들이 국민 모두에게 쉼과 영감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인터넷신문 CTN은 11월 제주 곳곳에서 열리는 전통과 자연, 미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전국 규모 행사에 가을 여행객들을 초대한다.
■제주의 정체성을 품은 '제주밭담축제' (11월 2일~3일)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밭담'을 주제로 한 제주밭담축제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밭담테마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밭담길 걷기, 전통 밭담 쌓기 체험, 농촌 체험 프로그램, 초대 가수 공연 등 제주의 자연과 사람,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행사로 구성됐다.
특히, 밭담길을 따라 걷는 프로그램은 사진 명소로도 인기를 끌며 가족 단위, 연인, 친구 여행객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을의 색을 입은 '국화축제' (10월 25일~11월 24일)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민속촌에서는 11월 한 달간 국화꽃이 만발하는 국화축제가 진행 중이다.
관람객들은 각양각색의 국화 전시, 꽃길 포토존, 국화차·쿠키 만들기 체험 등 자연 속 힐링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축제로, 행사장 일대는 SNS 인증샷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바다와 미식이 만나는 '최남단 방어축제' (11월 말~12월 초)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미식 축제, '최남단 방어축제'는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일대에서 열린다.
제철을 맞은 싱싱한 방어를 주제로, 방어회 시식, 맨손잡기, 풍어제, 해상 퍼레이드,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특히, 지역 어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가 인상적이며, 제주 겨울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CTN이 전하는 제주 여행 포인트 ▲11월 제주는 평균기온 14~18도로 야외활동에 적합한 날씨 ▲각 행사장은 무료입장 또는 저렴한 체험비로 운영되며, 가족·연인 여행객 모두에게 추천 ▲축제 기간 중 방문객이 많으므로, 숙박과 교통 예약은 사전에 준비 ▲제주 자연과 문화를 존중하는 '착한 여행' 실천이 중요하다.
제주도청 관계자는 CTN과 인터뷰에서 "제주도의 축제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의 숨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11월, 제주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들이 국민 모두에게 쉼과 영감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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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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