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제주의 문제'를 풀다
'2025 제주 AI 청소년 경진대회' 개최
미래 산업을 이끌 제주형 인공지능 인재 육성… 10월 28일까지 참가 접수
미래 산업을 이끌 제주형 인공지능 인재 육성… 10월 28일까지 참가 접수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10. 21(화) 15:37

포스터=제주도청 제공
[제주/CTN]가금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래 신산업을 주도할 청소년 AI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2025 제주 인공지능(AI) 청소년 경진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술 경연이 아닌, 'AI로 제주의 사회문제를 해결한다'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실생활 속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풀어내는 프로젝트형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도내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8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받는다. 신청 시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챗봇, 이미지·음성 인식, 센서·로봇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주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복수의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평가 시스템을 통해 심사되며, 본선 진출 4개 팀이 선정된다. 본선 팀은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지원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 수준의 결과물을 제작하게 된다.
본선 진출팀에는 팀당 최대 50만 원의 활동 지원비가 지급되며, 도지사상과 함께 총 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3일 '2025 제주 인공지능(AI)·사이버보안 컨퍼런스'에서 발표된다. 본선 진출팀은 이날 현장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시연하고, 영상으로 성과를 공유한다.
이 컨퍼런스는 ‘제주 AI·디지털 대전환 로드맵’ 발표 1주년을 기념해 열리며,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을 주제로 한 강연, 패널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김남진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장은 “청소년들이 제주의 사회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AI 기술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 곧 미래 교육의 방향”이라며
“제주가 대한민국의 AI 인재 양성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술 경연이 아닌, 'AI로 제주의 사회문제를 해결한다'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실생활 속 문제를 인공지능 기술로 풀어내는 프로젝트형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도내 중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8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접수받는다. 신청 시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챗봇, 이미지·음성 인식, 센서·로봇 등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주의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복수의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평가 시스템을 통해 심사되며, 본선 진출 4개 팀이 선정된다. 본선 팀은 온·오프라인 멘토링을 지원받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 수준의 결과물을 제작하게 된다.
본선 진출팀에는 팀당 최대 50만 원의 활동 지원비가 지급되며, 도지사상과 함께 총 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오는 12월 3일 '2025 제주 인공지능(AI)·사이버보안 컨퍼런스'에서 발표된다. 본선 진출팀은 이날 현장에서 직접 아이디어를 시연하고, 영상으로 성과를 공유한다.
이 컨퍼런스는 ‘제주 AI·디지털 대전환 로드맵’ 발표 1주년을 기념해 열리며, 인공지능과 사이버보안을 주제로 한 강연, 패널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김남진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장은 “청소년들이 제주의 사회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AI 기술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이 곧 미래 교육의 방향”이라며
“제주가 대한민국의 AI 인재 양성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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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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