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범 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제주 홍보대사 역할 '톡톡'
"청소년들 제주가 좋아졌어요!"
'잊지 못할 제주'… 섬세한 안내와 진심 담긴 환대에 감사 쏟아져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10. 20(월) 16:45
가가
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주/CTN]가금현 기자 =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충남연맹(연맹장 가금현)이 주최하고 전국인터넷신문 CTN이 후원한 '청소년역사문화탐방대'가 최근 제주에서 진행된 가운데, 최진범 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주말을 반납하고 자발적으로 동행하며 제주도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제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 인식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주요 문화유산지와 전통 식당, 교육 공간 등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충남 지역의 초·중등학생과 지도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이 과정에서 최진범 센터장은 단순한 협력자의 역할을 넘어, 탐방대의 ‘현지 길잡이’로 나서며 청소년들의 제주 체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히 제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현장감 있는 설명은 물론, 관광지 외에도 지역 주민만 아는 숨은 명소를 소개하며 제주도의 진면목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탐방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센터장님 덕분에 제주가 훨씬 가깝고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제주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지도자들도 "동선 안내부터 식당 선정, 유적지 해설까지 세심하게 도와주셔서 아이들이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최진범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제주를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제주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탐방을 기획한 가금현 연맹장은 "센터장님의 헌신 덕분에 탐방대 전원이 큰 감동을 받았다"며 "단순한 안내가 아니라, 제주도의 많은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최진범 센터장은 제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으로서 청소년 복지와 상담 분야에 오랜 기간 헌신해온 전문가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참여형 리더십'으로 지역 사회의 신뢰를 받고 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가금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