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활소라가 한가득" 제주도, 어업인 소득 증대 위해 소라 소비 촉진 행사 개최
김녕·도두서 판매행사 개최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09. 26(금) 15:39

제주도
[제주/CTN]가금현 기자= 청정 제주 바다의 보물인 '제주소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과 관광객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우기 위해 육지로 나온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소라의 소비를 촉진하고 고령화된 어업인들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과 내달 2일, 김녕과 도두 지역에서 '제주소라 직거래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관광 시즌과 추석 명절이 맞물린 시기에 맞춰,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신선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제수용 및 선물용 수요를 잡기 위해 기획됐다.
김녕·도두 어촌계 해녀들이 직접 나선다... 활소라부터 소라꼬치까지 '다양'
첫 번째 장터는 28일 오후 2시 김녕수산문화복합센터에서 문을 연다. 김녕어촌계 해녀들이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활소라를 비롯해 먹기 좋게 손질된 자숙소라, 소라꼬치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명절 선물로 적합한 다양한 포장·가공 제품도 준비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 내달 2일 오전 10시에는 도두 오래물광장에서 두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 도두해녀회가 정성껏 마련한 자숙소라와 소라꼬치는 물론, 별미인 소라게우젓 등 특색 있는 가공품들이 판매대에 오른다. 추석 상차림을 준비하는 주부들에게는 신선한 제수용 소라를 구입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상필 국장 "어업인 소득 돕고 도민에겐 즐거움 주는 상생의 장 될 것"
오상필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민족의 영절 추석을 맞아 준비한 이번 직거래 행사가 지역 어업인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되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제주의 맛을 즐기는 행복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제주 해녀들이 채취한 우수한 수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홍보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제주소라의 소비를 촉진하고 고령화된 어업인들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과 내달 2일, 김녕과 도두 지역에서 '제주소라 직거래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 관광 시즌과 추석 명절이 맞물린 시기에 맞춰,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신선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고 제수용 및 선물용 수요를 잡기 위해 기획됐다.
김녕·도두 어촌계 해녀들이 직접 나선다... 활소라부터 소라꼬치까지 '다양'
첫 번째 장터는 28일 오후 2시 김녕수산문화복합센터에서 문을 연다. 김녕어촌계 해녀들이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활소라를 비롯해 먹기 좋게 손질된 자숙소라, 소라꼬치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명절 선물로 적합한 다양한 포장·가공 제품도 준비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어 내달 2일 오전 10시에는 도두 오래물광장에서 두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 도두해녀회가 정성껏 마련한 자숙소라와 소라꼬치는 물론, 별미인 소라게우젓 등 특색 있는 가공품들이 판매대에 오른다. 추석 상차림을 준비하는 주부들에게는 신선한 제수용 소라를 구입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상필 국장 "어업인 소득 돕고 도민에겐 즐거움 주는 상생의 장 될 것"
오상필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민족의 영절 추석을 맞아 준비한 이번 직거래 행사가 지역 어업인들에게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되고, 도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제주의 맛을 즐기는 행복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제주 해녀들이 채취한 우수한 수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홍보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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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CTN·충청탑뉴스·CTN방송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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