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 서귀포 권역 '아웃리치'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07. 22(화)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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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 청소년에게 상담 및 음식 등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쉼 제공/사진=구독자 제공
[제주/CTN]가금현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는 7월 16일 가정 밖 및 거리 배회 청소년 청소년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서귀포시 권역으로 확대해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지원 사각지대 해소와 접근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활동 거점은 서귀포시 일주동로 8671 기업은행 서귀포지점 3층의 청소년 문화공간 '스페이스 팡'이다.

이날 17시부터 21시까지 방문한 청소년에게 상담 및 음식 등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쉼을 제공했다.

쉼터는 매월 격주 수요일 17시~21시까지 아웃리치를 운영해 서귀포 지역 내 거리청소년 및 위기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는 가정 밖 청소년의 권익 증진의 일환으로 조기 발굴·보호·연계 등의 지원을 핵심으로 운영 중에 있다.

이에 9세~24세의 가정밖 및 거리 배회 청소년이라면 입소해 보호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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