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국립해양측위정보원, 미래 해양 산업 선도 위한 인재 양성과 기술 협력
국립한국해양대학교와 해양항법분야 협력
이기국 기자입력 : 2024. 12. 18(수) 19:45

해양산업 발전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국립해양측위정보원)
[옥천/CTN]이기국 기자 =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김정식)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와 해양항법 분야의 우수 인재 양성 및 첨단 기술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8일 체결했다.
협약은 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마련된 것이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해양항법 기술의 선도 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한국해양대와 정기적인 채용 박람회를 공동 개최하여 해양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맞춤형 채용 설명회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해양 인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센티미터급 고정밀 PNT(Positioning, Navigation, Timing) 위치정보 기술'을 국립한국해양대와 공유하여 다양한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GPS의 위치 오차를 기존 10m에서 5cm까지 획기적으로 줄인 첨단 기술로, 자율운항선박 개발, 선박 자동접안 시스템 구축, 스마트항만 운영 효율화, 도선 지원, 해양 드론 활용 등 해양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원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의 첨단 기술과 국립한국해양대의 연구 역량을 결합하여 해양 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해양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술과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은 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마련된 것이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은 해양항법 기술의 선도 기관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한국해양대와 정기적인 채용 박람회를 공동 개최하여 해양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맞춤형 채용 설명회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해양 인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센티미터급 고정밀 PNT(Positioning, Navigation, Timing) 위치정보 기술'을 국립한국해양대와 공유하여 다양한 공동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기술은 GPS의 위치 오차를 기존 10m에서 5cm까지 획기적으로 줄인 첨단 기술로, 자율운항선박 개발, 선박 자동접안 시스템 구축, 스마트항만 운영 효율화, 도선 지원, 해양 드론 활용 등 해양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식 원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의 첨단 기술과 국립한국해양대의 연구 역량을 결합하여 해양 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해양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술과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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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