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2020년 백화산에서 안전경영 실천 다짐
- '안전한 현장, 건강한 근로자' 행복서부발전 만들기 각오 다져 -
이재필 기자입력 : 2020. 01. 03(금) 10:45

[태안/ctn]이재필 기자 =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 이하 서부발전)은 1월 2일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백화산 정상에 모여 안전한 발전소를 운영하고자 하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CEO, 기술안전본부장, 본사 처실장 및 사업소와 협력사 안전관리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현장안전관리에 임하는 안전 각오를 발표함으로써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 각자 하고 있는 업무가 얼마나 중요하고 값진 것인지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병숙 사장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기업의 핵심가치이며 생존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직원들이 현장에 더욱 관심을 갖고 숨겨진 위험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길만이 기업의 생존전략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잠재 위험요소를 개선하는데 협력사 근로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안전실천다짐대회에 참석한 한 협력사 근로자는 "발주사 경영진의 안전 최우선 의지 및 당부말씀을 듣고 자신뿐 아니라 동료를 위해서도 현장에서 위험한 요소를 발견하면 발주사와 즉시 공유하고 함께 해결점을 모색하여 안전한 작업현장을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 기술안전본부장, 본사 처실장 및 사업소와 협력사 안전관리자 등 60여명이 참여하여 현장안전관리에 임하는 안전 각오를 발표함으로써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또 각자 하고 있는 업무가 얼마나 중요하고 값진 것인지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병숙 사장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기업의 핵심가치이며 생존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인 만큼,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직원들이 현장에 더욱 관심을 갖고 숨겨진 위험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길만이 기업의 생존전략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잠재 위험요소를 개선하는데 협력사 근로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의견 개진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안전실천다짐대회에 참석한 한 협력사 근로자는 "발주사 경영진의 안전 최우선 의지 및 당부말씀을 듣고 자신뿐 아니라 동료를 위해서도 현장에서 위험한 요소를 발견하면 발주사와 즉시 공유하고 함께 해결점을 모색하여 안전한 작업현장을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
![]() |
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이재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