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뜨거운 안녕', 강훈·조현철·김정진 '아수라' 조합 빛난 첫 티저 전격 공개
홍유선 기자입력 : 2026. 10. 22(목) 08:43

사진 제공 = tvN ‘뜨거운 안녕’ 뜨거운 안녕 티저 영상 캡처
[연예/CTN]홍유선 기자 = ‘뜨거운 안녕’ 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너무 좋아해서 포기할 수 없는 꿈을 향해 끝까지 달린다.
오는 11월 11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2일, 개그 트리오 아수라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의 진심을 담은 ‘뜨거운 안녕’ 티저를 공개했다. 여기에 ‘10년 차 무명’ 아수라를 응원하는 ‘열혈 팬’ 고은영(이이담 분)의 등장은 서로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정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안아름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청춘들의 현실을 위트 있게 그려낼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만남도 기대가 뜨겁다.
앞선 ‘백스테이지’ 포스터가 꿈을 향해 함께 달려온 세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포착했다면, 이날 공개된 ‘뜨거운 안녕’ 티저는 차가운 현실에도 포기를 모르는 아수라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유명하지 않으면 논건가요?”라는 김남일의 자조 섞인 물음은 10년 차 무명 개그맨의 녹록지 않은 현실과 고민을 짐작게 한다. 남들이 뭐라 해도 고은영에게 ‘아수라’는 따스한 위안을 주는 스타다. “좋아하는 거 남들 다 아니라는 데 그거 아니면 안 되겠는 거”라는 고은영의 응원은 그래서 더 특별하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세상이 아니라고 해도 너무 좋아서 포기할 수 없는 꿈. 강태구는 자신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고은영의 응원에 다시 한번 달릴 준비를 한다. “이대로 끝낼 거면 시작도 안 했어요. 끝까지 한번 가보자. 우리”라는 다짐과 함께 손을 맞잡고 환호가 쏟아지는 무대로 향하는 아수라의 뒷모습은 가슴을 더욱 뜨겁게 한다. 청춘을 함께 달려온 아수라가 어떤 내일을 마주하게 될지, 무모했기에 더욱 찬란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어떤 모습일지 기다려진다. 또 아수라의 꿈을 끝까지 믿어주는 고은영에게 찾아올 변화 역시 궁금증을 높인다.
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 ‘강태구’를 연기한다. 꿈을 향한 열정과 아수라에 대한 책임감으로 10년 무명 생활을 버텨낸 강태구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로 인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아수라의 재간둥이 ‘김남일’은 조현철이 맡았다. 사랑하는 여자친구 이나연(문희 분)과 10년째 장기 연애를 이어온 그는 꿈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아수라의 살림꾼이자 짠돌이 ‘한준서’는 김정진이 분한다. 한준서는 가족 같은 아수라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 인물이다. 이이담은 아수라의 열혈 팬 ‘고은영’으로 변신한다. 조용하고 소극적인 고은영은 자신도 모르게 아수라에게 빠져들며 변화한다.
‘뜨거운 안녕’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얼마나 웃기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온다” “저런 친구 있으면 10년 무명도 두렵지 않겠다” “아수라 서사 울컥한다 나는 벌써 이 드라마를 좋아해” “강훈, 조현철, 김정진 케미 기대된다” “이이담 또 얼굴 바꾸고 돌아왔네” 등 기대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11일(수)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오는 11월 11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2일, 개그 트리오 아수라 강태구(강훈 분), 김남일(조현철 분), 한준서(김정진 분)의 진심을 담은 ‘뜨거운 안녕’ 티저를 공개했다. 여기에 ‘10년 차 무명’ 아수라를 응원하는 ‘열혈 팬’ 고은영(이이담 분)의 등장은 서로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정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안아름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청춘들의 현실을 위트 있게 그려낼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 등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만남도 기대가 뜨겁다.
앞선 ‘백스테이지’ 포스터가 꿈을 향해 함께 달려온 세 청춘의 빛나는 순간을 포착했다면, 이날 공개된 ‘뜨거운 안녕’ 티저는 차가운 현실에도 포기를 모르는 아수라의 고군분투가 담겼다. “유명하지 않으면 논건가요?”라는 김남일의 자조 섞인 물음은 10년 차 무명 개그맨의 녹록지 않은 현실과 고민을 짐작게 한다. 남들이 뭐라 해도 고은영에게 ‘아수라’는 따스한 위안을 주는 스타다. “좋아하는 거 남들 다 아니라는 데 그거 아니면 안 되겠는 거”라는 고은영의 응원은 그래서 더 특별하다.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세상이 아니라고 해도 너무 좋아서 포기할 수 없는 꿈. 강태구는 자신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고은영의 응원에 다시 한번 달릴 준비를 한다. “이대로 끝낼 거면 시작도 안 했어요. 끝까지 한번 가보자. 우리”라는 다짐과 함께 손을 맞잡고 환호가 쏟아지는 무대로 향하는 아수라의 뒷모습은 가슴을 더욱 뜨겁게 한다. 청춘을 함께 달려온 아수라가 어떤 내일을 마주하게 될지, 무모했기에 더욱 찬란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어떤 모습일지 기다려진다. 또 아수라의 꿈을 끝까지 믿어주는 고은영에게 찾아올 변화 역시 궁금증을 높인다.
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 ‘강태구’를 연기한다. 꿈을 향한 열정과 아수라에 대한 책임감으로 10년 무명 생활을 버텨낸 강태구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현실로 인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는다. 아수라의 재간둥이 ‘김남일’은 조현철이 맡았다. 사랑하는 여자친구 이나연(문희 분)과 10년째 장기 연애를 이어온 그는 꿈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다. 아수라의 살림꾼이자 짠돌이 ‘한준서’는 김정진이 분한다. 한준서는 가족 같은 아수라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좀처럼 곁을 주지 않는 인물이다. 이이담은 아수라의 열혈 팬 ‘고은영’으로 변신한다. 조용하고 소극적인 고은영은 자신도 모르게 아수라에게 빠져들며 변화한다.
‘뜨거운 안녕’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는 “얼마나 웃기고 싶은 건지 감도 안 온다” “저런 친구 있으면 10년 무명도 두렵지 않겠다” “아수라 서사 울컥한다 나는 벌써 이 드라마를 좋아해” “강훈, 조현철, 김정진 케미 기대된다” “이이담 또 얼굴 바꾸고 돌아왔네” 등 기대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월 11일(수)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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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선 기자 0314sun@hanmail.net
홍유선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