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손님 맞을 준비 완료
21일까지 사전등록 시 QR코드로 대기 없이 신속 입장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10. 20(화) 00:33

지난해 오송화장품 뷰티엑스포장 실내 전경 / 사진제공 충청북도
[충북/CTN]김욱래 기자 = 대한민국 K-뷰티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가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는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인 254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 짓고 관람객과 바이어를 맞이한다.
올해 엑스포는 기업 성장을 돕는 'B2B 중심 수출 플랫폼'에 집중한다.
KOTRA 등 전문 기관과 협력하여 엄선한 국내외 200명의 진성 바이어가 참여하며, 이와 함께 재일본한국화장품협회를 통해 이토요카도, 마루이그룹 등 일본 대형 유통망을 보유한 글로벌 빅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1,200건 이상의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해외 참가 기업이 지난해 6개사에서 올해 26개사로 4배 이상 급증해 내년도 국제인증전시회 공인 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초기기업 성장프로그램’에서는 전국 모집 공고를 통해 확정된 유망 스타트업 10개사가 VC 투자자 대상 IR 피칭과 심층 멘토링으로 자금 확보와 판로 개척에 나선다.
뷰티 전문가와 일반 관람객 모두를 위한 깊이 있는 전문 세미나도 이어진다.
행사 첫날에는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의 '유럽 진출 전략'과 함께, 최근 용기·포장 영역까지 확장된 친환경 클린뷰티 트렌드 대응 전략에 대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K-클린뷰티 세미나가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AI 기반 화장품 R&D 및 FDA 인증'을 주제로 국제 바이오 코스메틱 컨퍼런스와 '차세대 화장품 기술 및 글로벌 K-뷰티 혁신 전략' 세미나가 열려 화장품 업계에 직접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와 혜택도 풍성하다.
34개 공식후원사가 협찬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와 함께 AI 피부진단·캐리커처, DIY 향수 만들기, 인생네컷, 개그우먼 김영희의 말자쇼 무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관람객들은 참가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합리적인 특가로 구매할 수도 있다.
무료입장인 이번 엑스포는 10월 21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osongbeautyexpo.kr)에서 사전등록 시 행사 전일 문자로 입장 QR코드를 전송받으며 당일 현장 등록 없이 QR코드로 보다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
관람객 교통 편의를 위해 청주 오스코 내 주차장(991면) 외 식약처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했다.
대중교통 이용자는 오송역 3번 출구 맞은편 버스충전소에서 행사장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우성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올해 엑스포는 기업에는 세계 도약의 기회가, 관람객에는 풍성한 뷰티 체험과 혜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사전등록을 통해 편리하게 K-뷰티의 모든 것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K-뷰티 오송, 세계와 함께 성장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인 254개 기업이 참가를 확정 짓고 관람객과 바이어를 맞이한다.
올해 엑스포는 기업 성장을 돕는 'B2B 중심 수출 플랫폼'에 집중한다.
KOTRA 등 전문 기관과 협력하여 엄선한 국내외 200명의 진성 바이어가 참여하며, 이와 함께 재일본한국화장품협회를 통해 이토요카도, 마루이그룹 등 일본 대형 유통망을 보유한 글로벌 빅바이어들이 대거 참가해 1,200건 이상의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해외 참가 기업이 지난해 6개사에서 올해 26개사로 4배 이상 급증해 내년도 국제인증전시회 공인 도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초기기업 성장프로그램’에서는 전국 모집 공고를 통해 확정된 유망 스타트업 10개사가 VC 투자자 대상 IR 피칭과 심층 멘토링으로 자금 확보와 판로 개척에 나선다.
뷰티 전문가와 일반 관람객 모두를 위한 깊이 있는 전문 세미나도 이어진다.
행사 첫날에는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의 '유럽 진출 전략'과 함께, 최근 용기·포장 영역까지 확장된 친환경 클린뷰티 트렌드 대응 전략에 대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K-클린뷰티 세미나가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AI 기반 화장품 R&D 및 FDA 인증'을 주제로 국제 바이오 코스메틱 컨퍼런스와 '차세대 화장품 기술 및 글로벌 K-뷰티 혁신 전략' 세미나가 열려 화장품 업계에 직접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관람객을 위한 즐길 거리와 혜택도 풍성하다.
34개 공식후원사가 협찬한 풍성한 경품 이벤트와 함께 AI 피부진단·캐리커처, DIY 향수 만들기, 인생네컷, 개그우먼 김영희의 말자쇼 무대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관람객들은 참가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합리적인 특가로 구매할 수도 있다.
무료입장인 이번 엑스포는 10월 21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osongbeautyexpo.kr)에서 사전등록 시 행사 전일 문자로 입장 QR코드를 전송받으며 당일 현장 등록 없이 QR코드로 보다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
관람객 교통 편의를 위해 청주 오스코 내 주차장(991면) 외 식약처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했다.
대중교통 이용자는 오송역 3번 출구 맞은편 버스충전소에서 행사장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우성 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올해 엑스포는 기업에는 세계 도약의 기회가, 관람객에는 풍성한 뷰티 체험과 혜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사전등록을 통해 편리하게 K-뷰티의 모든 것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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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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