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소방서, '안전 최우선' 속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종료
구급·구조·생활안전 등 소방활동 95건 대응… 해루질 실종 수색 등 현장 대응
이재필 기자입력 : 2026. 09. 28(월) 10:08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기간 현장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상황대책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태안/CTN]이재필 기자 = 태안소방서(서장 류진원)는 지난 23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전 9시까지 6일간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운영하고, 연휴 기간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태안소방서 소방활동 처리 건수는 총 95건으로, 분야별로는 구급 66건, 구조 7건, 생활안전 22건 등이다. 연휴 기간 태안 관내에서 화재 발생은 없었으며, 전통시장과 다중운집지역, 주요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기동순찰을 실시하고 화재취약대상 관계자에게 안전관리 당부 문자를 발송하는 등 사고 예방 활동도 이어갔다.
연휴 기간 해루질 중 실종 신고가 접수된 현장에 출동해 수색활동을 벌이는 등 각종 사고에 대응했다. 또한 농작물과 쓰레기 등을 소각하다 불이 번질 우려가 있어 출동한 사례도 7건 있었다. 화재로 확대되지는 않았지만,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농작물이나 쓰레기를 임의로 태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류진원 태안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각종 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한 출동과 대응에 최선을 다했다"며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농작물이나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는 삼가고, 작은 불씨라도 방치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태안소방서 소방활동 처리 건수는 총 95건으로, 분야별로는 구급 66건, 구조 7건, 생활안전 22건 등이다. 연휴 기간 태안 관내에서 화재 발생은 없었으며, 전통시장과 다중운집지역, 주요 관광지 등을 중심으로 기동순찰을 실시하고 화재취약대상 관계자에게 안전관리 당부 문자를 발송하는 등 사고 예방 활동도 이어갔다.
연휴 기간 해루질 중 실종 신고가 접수된 현장에 출동해 수색활동을 벌이는 등 각종 사고에 대응했다. 또한 농작물과 쓰레기 등을 소각하다 불이 번질 우려가 있어 출동한 사례도 7건 있었다. 화재로 확대되지는 않았지만,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농작물이나 쓰레기를 임의로 태우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류진원 태안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각종 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한 출동과 대응에 최선을 다했다"며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으로 작은 불씨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농작물이나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는 삼가고, 작은 불씨라도 방치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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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필 기자 jefeel2@naver.com
이재필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