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유튜버 궤도와 함께하는 AI 미래 탐험”… 천안시, 제3회 도솔아카데미 개최
- 9월 17일 시청 봉서홀서 ‘AI가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 특강 진행
- 8월 24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 접수… 디지털 취약계층 현장 접수 병행
- 8월 24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 접수… 디지털 취약계층 현장 접수 병행
강현수 기자입력 : 2026. 08. 20(목) 10:30

‘2026 제3회 도솔아카데미’ 특강 홍보문./제공=천안시
[천안/CTN]강현수 기자 = 천안시가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스타 과학 커뮤니케이터를 초청해 미래 신기술과 인공지능이 바꿀 사회 변화를 조망하는 특별한 인문학 강좌를 연다.
천안시는 오는 9월 17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 강사로 맞이해 ‘2026 제3회 도솔아카데미’ 특강을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유튜버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주소와 기술 혁신이 인류의 삶과 사회 구조 전반에 미칠 파급력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 사전 예약은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인터넷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는 모바일이나 인터넷 예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강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50명을 별도로 접수해 입장시키는 배려 행정을 펼친다.
한편, 이어지는 11월 제4회 도솔아카데미에서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현 KAIST 초빙석학교수)이 강단에 올라 ‘호의에 대하여’를 주제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유재영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천안시민들이 AI가 혁신적으로 이끌어갈 미래 사회의 청사진을 한발 앞서 마주하고 폭넓은 시야를 확장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빙해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하는 고품격 도솔아카데미 강좌를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선도적인 명사 특강이 시민들의 미래 과학적 소양을 높이고 천안을 평생 배움이 넘치는 인문학 명품 도시로 가꾸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오는 9월 17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 강사로 맞이해 ‘2026 제3회 도솔아카데미’ 특강을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 유튜버 궤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주소와 기술 혁신이 인류의 삶과 사회 구조 전반에 미칠 파급력을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 사전 예약은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인터넷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시는 모바일이나 인터넷 예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강연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50명을 별도로 접수해 입장시키는 배려 행정을 펼친다.
한편, 이어지는 11월 제4회 도솔아카데미에서는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현 KAIST 초빙석학교수)이 강단에 올라 ‘호의에 대하여’를 주제로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유재영 천안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천안시민들이 AI가 혁신적으로 이끌어갈 미래 사회의 청사진을 한발 앞서 마주하고 폭넓은 시야를 확장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빙해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하는 고품격 도솔아카데미 강좌를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선도적인 명사 특강이 시민들의 미래 과학적 소양을 높이고 천안을 평생 배움이 넘치는 인문학 명품 도시로 가꾸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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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기자 visso8478@naver.com
"사람은 생각한 대로의 삶을 산다"
생각이 바뀌면 언어가 바뀌고 언어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윌리엄 제임스]
올바른 생각으로 확실하고 진실된 뉴스를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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