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계딸기엑스포, 지역 후원 이어져
- 지역 기업부터 문화예술인까지...잇따른 후원 열기 '후끈'
한성진 기자입력 : 2026. 07. 30(목)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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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CTN]한성진 기자 =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지역 기업과, 문화예술인들의 든든한 후원이 끝없이 이어지며 엑스포 준비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백성현 논산시장)는 30일 영농조합법인 온채, ㈜건양이엔씨, 또로롱 딸기, 대형환경(주), 놀뫼환경(주), 우리약국, 가수 하나영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 금액은 ▲영농조합법인 온채 500만 원 ▲(주)건양이엔씨 300만 원 ▲또로롱 딸기 200만 원 ▲대형환경(주) 100만 원 ▲놀뫼환경(주) 100만 원 ▲우리약국 100만 원 ▲가수 하나영 50만 원이다.

백성현 공동조직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기업인과 지역 인사, 문화예술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과 따뜻한 응원에 힘입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세계적인 명품 엑스포로 완성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진 기자 handum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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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달된 후원금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핵심 사업에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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