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간부공무원이 군정 바꾼다"…청렴·혁신·성과 중심 행정 주문
문정우 금산군수, 민선9기 간부공무원 역할 강조
‘간부공무원은 금산군의 청렴과 혁신의 엔진’
‘간부공무원은 금산군의 청렴과 혁신의 엔진’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7. 06(월) 17:05

문정우 금산군수
[금산/CTN]정민준 기자ㅣ문정우 금산군수가 민선9기 군정의 성공은 간부공무원의 역할에 달려 있다며 청렴과 혁신, 적극행정을 기반으로 한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강하게 주문했다.
문 군수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간부공무원은 금산군의 청렴과 혁신을 이끄는 엔진"이라며 "여러분이 먼저 움직여야 700여 공직자가 바뀌고 군정도 변화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으로 ▲일 잘하는 공무원 파격 우대 ▲청렴도 향상 ▲적극행정 강화 ▲부서별 목표관리 체계 확립 ▲잘못된 관행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문 군수는 "민선9기에서는 공직자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정책과 추진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도 지시했다.
문 군수는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교통과 주차, 식품위생 등 모든 분야를 빈틈없이 점검해 안전사고 없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금산군의회와의 소통 강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장마철 배수로와 맨홀 점검, 폭염 대응 등 계절별 안전대책도 철저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문정우 군수는 "군민의 신뢰는 청렴과 성과에서 시작된다"며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6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간부공무원은 금산군의 청렴과 혁신을 이끄는 엔진"이라며 "여러분이 먼저 움직여야 700여 공직자가 바뀌고 군정도 변화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으로 ▲일 잘하는 공무원 파격 우대 ▲청렴도 향상 ▲적극행정 강화 ▲부서별 목표관리 체계 확립 ▲잘못된 관행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문 군수는 "민선9기에서는 공직자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실행력 있는 정책과 추진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한 준비도 지시했다.
문 군수는 "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만큼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교통과 주차, 식품위생 등 모든 분야를 빈틈없이 점검해 안전사고 없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금산군의회와의 소통 강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장마철 배수로와 맨홀 점검, 폭염 대응 등 계절별 안전대책도 철저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문정우 군수는 "군민의 신뢰는 청렴과 성과에서 시작된다"며 "간부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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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