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취임사 앞서 군민에게 큰절…"군민과 함께 다시 뛰는 금산 만들겠다"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 비전 선포…경제·정주·관광·행복·청렴행정 5대 전략 제시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7. 02(목) 19:40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가 1일 금산다락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에 앞서 군민들에게 감사와 섬김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리고 있다. (ⓒ사진/정민준 기자)
[금산/CTN]정민준 기자ㅣ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가 취임식에서 취임사에 앞서 군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군민 중심의 군정을 약속했다.
1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문 군수는 단상에 오르기 전 무대 중앙에서 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려 감사와 겸손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취임선서와 취임사, 군정 비전 및 슬로건 발표가 이어졌다.
문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칠백의총 종용사와 충령사를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뜻을 기린 뒤 공식 취임 일정에 들어갔다. 이어 군청에서는 새 군정 비전 제막식을 열고 민선 9기 출범을 알렸다.
문 군수는 취임사에서 '다시 뛰는 금산'을 군정 방침으로 제시하고, ▲경제도시 ▲정주도시 ▲관광도시 ▲행복도시 ▲청렴행정을 5대 전략목표로 발표했다. 아울러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새로운 군정 비전으로 선포하며 청년이 돌아오고 관광객이 다시 찾으며 기업과 투자가 이어지는 활력 있는 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앞으로 4년간 군민 중심의 행복한 금산을 만들겠다"며 "군수실의 문턱을 낮추고 책상이 아닌 군민 삶의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과 손을 맞잡고 금산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며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1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문 군수는 단상에 오르기 전 무대 중앙에서 군민을 향해 큰절을 올려 감사와 겸손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취임선서와 취임사, 군정 비전 및 슬로건 발표가 이어졌다.
문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칠백의총 종용사와 충령사를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뜻을 기린 뒤 공식 취임 일정에 들어갔다. 이어 군청에서는 새 군정 비전 제막식을 열고 민선 9기 출범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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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우 제51대 금산군수가 1일 금산다락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배우자와 함께 취임선서에 앞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고 있다. (ⓒ사진/정민준 기자) |
문 군수는 취임사에서 '다시 뛰는 금산'을 군정 방침으로 제시하고, ▲경제도시 ▲정주도시 ▲관광도시 ▲행복도시 ▲청렴행정을 5대 전략목표로 발표했다. 아울러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다시 올 금산'을 새로운 군정 비전으로 선포하며 청년이 돌아오고 관광객이 다시 찾으며 기업과 투자가 이어지는 활력 있는 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앞으로 4년간 군민 중심의 행복한 금산을 만들겠다"며 "군수실의 문턱을 낮추고 책상이 아닌 군민 삶의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과 손을 맞잡고 금산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다"며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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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