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위의 나무 의사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04. 13(월)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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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 소수면, 육중한 나무 기둥에 로프를 두른 2급 과정 교육생들이 저마다 매듭법을 연습하느라 여념이 없다. / 사진제공 괴산군
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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