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 선전에 아쉬운 종합 9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개인단식 금메달, 개인복식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
이기국 기자입력 : 2024. 10. 17(목)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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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군 소프트테니스팀이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단체전 동메달, 개인단식 금메달, 개인복식 은메달을 입상하며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해 소프트테니스 최강자임을 재입증했다.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옥천군청 소속 이수진 선수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개인단식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고은지, 진수아 선수가 개인복식에서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이수진 선수는 새로운 유망주로 떠올랐다.

옥천군청은 주정홍 감독은 "이번 대회는 훈련에 열심히 따라준 선수들 노력의 결실"이라며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더 우수한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궁도 종목에서는 지난해 종합3위의 성과, 올해는 13위의 부진한 성적으로 종합 8위에 25점이 모자라 종합 9위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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