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원 대전시의원,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정민준 기자입력 : 2021. 06. 21(월)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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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8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자유발언 문성원 의원
[정치/CTN]정민준 기자ㅣ행정자치위원회 문성원 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대덕구3)은 '대전광역시 민간기록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대전광역시와 관련된 민간기록물의 안전한 보존 및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세부적으로 민간기록물의 대상, 수집방법 등을 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발의됐다.

또한 '대전광역시 국제개발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중 국제개발협력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시의회에 보고하게끔 의무규정 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규정이 명확히 조례에 있음에도 단 한번도 기본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의회에도 보고한 적이 없음을 질타했다.

아울러 2017년 12월에 제정된 해당 조례에 규정되어 있는 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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