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초광역협력 특위 본격 활동 들어가
- 특위 활동계획서 채택 및 집행부 업무보고 청취
김태훈 기자입력 : 2021. 06. 20(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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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초광역협력 특위 사진
[경남/CTN]김태훈 기자 = 경남도의회, 부울경 초광역협력 특별위원회(위원장 송오성)는 지난 17일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활동계획서 채택 및 집행부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위 활동계획서에는 구성배경, 구성개요, 활동계획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활동 계획으로 부울경 광역특별연합 설치 관련 추진 상황 파악, 국회 및 중앙부처 등 각급 기관에 대한 방문 활동 전개, 범지역 공감대 형성 및 협력 체계 구축 등이 담겨 있다.

아울러, 특위는 이날 부울경 통합행정기구 설치, 부울경 메가시티 발전 전략 등 경남도의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단계별 추진전략 및 이행체계 마련에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송오성 위원장은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 및 부울경 3개 시·도간에 상존하고 있는 상호 갈등 및 초광역적 현안과제의 협력적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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