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경남도의원, 용남초 앞 다목적 쉼터조성 완료
- 경남도 특별조정교부금 직접 확보, 주민생활환경 개선 기여
김태훈 기자입력 : 2021. 06. 14(월)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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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초등학교 앞 다목적쉽터 조성현장
[경남/CTN]김태훈 기자 = 경남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정동영 대표의원(통영1)이 추진한 통영시 '용남초등학교 앞 다목적쉼터 조성사업'이 지난 7일 조성 완료됐다.

이번 사업은 용남면 내 부족한 녹색휴식공간 조성과 아이들의 통학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하고 지난 4월부터 시행했으며, 특히 생활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있던 기존 숲을 정비하고 도로 옆 좁은 보행로 대신 다양한 나무들이 있는 숲길로 통학하여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게 정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에 정동영 도의원이 직접 나서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 6,000만원을 확보하여 시행하게 된 사업이다.

정 의원은 "이번 사업으로 아이들의 등굣길이 개선되고 학부모와 주민들이 좋은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해결에 어려움이 있는 다양한 지역숙원 사업해결을 위해 도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훈 기자 edios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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