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 AAC(보완대체 의사소통)존 설치 촉구
정민준 기자입력 : 2021. 06. 08(화) 21:38

[정치/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서구의회(의장 이선용)는 7일 제263회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명자(복수·도마1,2·정림동 지역구)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AAC(보완대체 의사소통)존 설치 ’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AAC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이 말 대신 몸짓이나 사진, 그림 등으로 표현하기 위한 의사소통 보완 수단으로, 일부 공공기관에서 장애인 등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전명자 의원은 "장애인을 비롯한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AAC존을 우리 서구가 선제적으로 설치해 의사소통 장애와 차별의 벽을 허무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AAC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이 말 대신 몸짓이나 사진, 그림 등으로 표현하기 위한 의사소통 보완 수단으로, 일부 공공기관에서 장애인 등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전명자 의원은 "장애인을 비롯한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AAC존을 우리 서구가 선제적으로 설치해 의사소통 장애와 차별의 벽을 허무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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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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