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직원 참여로 만든 청렴 표어, 생활 속 청렴 문화 확산
‘청렴 다짐의 길’조성...공익신고 문구도 새단장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5. 06(수) 11:16

ⓒ 중구청사 내 조성된 '청렴 다짐의 길'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중구는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청렴 표어를 활용하여 ‘청렴 다짐의 길’을 조성하고, 공익신고 안내 문구를 새롭게 개선했다고 밝혔다.
‘청렴 다짐의 길’은 청사 본관 내 계단 공간에 직원들이 직접 만든 청렴 표어를 반영한 것으로, 일상적인 이동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형식적인 문구 전달을 넘어 구성원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한 메시지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공익신고 안내 문구 역시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표현으로 변경하여, 보다 친근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제도를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구는 공익신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참여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환 권한대행은“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청렴 표어를 청사 공간에 반영함으로써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중구는 앞으로 청렴 홍보물 제작, 청렴 선언 챌린지, 청렴사용 설명서 제작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렴 다짐의 길’은 청사 본관 내 계단 공간에 직원들이 직접 만든 청렴 표어를 반영한 것으로, 일상적인 이동 동선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형식적인 문구 전달을 넘어 구성원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한 메시지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공익신고 안내 문구 역시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표현으로 변경하여, 보다 친근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제도를 안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구는 공익신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참여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인환 권한대행은“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청렴 표어를 청사 공간에 반영함으로써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이 함께하는 참여형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 중구는 앞으로 청렴 홍보물 제작, 청렴 선언 챌린지, 청렴사용 설명서 제작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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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