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중구모아’자원순환 현장교육 실시
초등학교 및 복지관 대상...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현장 교육으로 자원순환 인식 제고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3. 27(금) 11:04

27일 문창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중구모아 활용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 ⓒ대전 중구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중구는 3월부터 초등학교 및 복지관을 대상으로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를 활용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전지·투명페트병을 새건전지·종량제봉투로 교환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과정 체험 등을 진행한다.
현장교육에 활용되는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는 올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통하여 현재까지 약 2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중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전지·투명페트병을 새건전지·종량제봉투로 교환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과정 체험 등을 진행한다.
현장교육에 활용되는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는 올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통하여 현재까지 약 2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중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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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