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 현안 세심히 살필 것" 충북도의회, 제431회 임시회 개회
이양섭 의장 "도민 체감 정책으로 의회 책임 다 할 것"
이기국 기자입력 : 2026. 01. 20(화) 22:19

충북도의회 이양섭 의장
[의회/CTN]이기국 기자 = 충북도의회가 제431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도정과 교육 행정의 주요 계획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새해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충북도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8일간의 회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양섭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2대 의회가 임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새해에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조례와 정책으로 민생 현안을 세심히 살피는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본회의에서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2026년 도정 보고와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의 교육시책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이종갑 국민의힘 의원과 박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교섭단체 대표의원들의 연설이 이어졌다.
대집행기관 질문에 나선 박지헌 의원은 도지사와 교육감을 대상으로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현안 사항을 질의하며 도정 전반을 점검했다. 또한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에어로폴리스 분양 전략 재설계와 케이뷰티 아카데미 운영 역량 강화 그리고 행정통합 논의 속 충북의 위상 정립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안건은 총 25건이다. 충청북도의회 상징물 관리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18건과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건 그리고 유보통합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 2건 등이 포함됐다.
한편 충북도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한 뒤 회기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충북도의회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8일간의 회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양섭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2대 의회가 임기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하며 새해에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조례와 정책으로 민생 현안을 세심히 살피는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본회의에서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2026년 도정 보고와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의 교육시책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이종갑 국민의힘 의원과 박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교섭단체 대표의원들의 연설이 이어졌다.
대집행기관 질문에 나선 박지헌 의원은 도지사와 교육감을 대상으로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현안 사항을 질의하며 도정 전반을 점검했다. 또한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에어로폴리스 분양 전략 재설계와 케이뷰티 아카데미 운영 역량 강화 그리고 행정통합 논의 속 충북의 위상 정립 등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안건은 총 25건이다. 충청북도의회 상징물 관리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18건과 국토균형발전 및 지방분권 촉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건 그리고 유보통합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대정부 건의안 2건 등이 포함됐다.
한편 충북도의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을 심사한 뒤 회기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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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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