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김정호 서해수자원건설 대표, '책임시공, 그리고 책임있는 삶'
가금현 기자입력 : 2025. 09. 25(목)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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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자원건설은 시공의 본질인 '책임'과 '신뢰'를 철저히 지켜가는 기업/CTN가금현 기자
[인물/CTN]가금현 기자 = "공사는 완벽하게, 사람은 따뜻하게. 신뢰는 현장에서, 존경은 나눔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철근콘크리트 시공의 정밀함, 도로포장의 견고함, 상하수도 인프라 구축까지 서해수자원건설(대표 김정호)은 단순한 토목 시공이 아닌, 도시의 흐름과 생명을 짓는 기업이다.​

한 치의 타협 없는 성실시공·책임시공, 그리고 긴급복구까지 책임지는 현장중심의 운영 철학은 이미 수많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하지만 김정호 대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그가 '일 잘하는 CEO'를 넘어 '참된 봉사자'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서산한서로타리클럽 차기회장으로서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의 리더십을 실천 중이며, 국제봉사단체 러브인캄코(Love in Camko)의 일원으로 국경을 넘어 캄보디아의 생명과 교육을 위한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국청소년보호연맹 서산·태안지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 대표는 말한다.
"우리는 건물을 짓는 기업이 아닙니다. 도시를, 사회를, 그리고 사람의 미래를 짓는 기업입니다"​

서해수자원건설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물 시공 ■도로포장 및 기반시설 공사 ■상·하수도 인프라 구축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발주 공사 ■긴급복구 및 재해재난 현장 대응 ■전문 토목공사 전반에 걸쳐 시공에 참여하고 있다.​

'고객 만족 100%의 시공철학'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정신' 그 두 가지를 함께 실현해내는 기업,

바로 서해수자원건설이다.​

서해수자원건설은 시공의 본질인 '책임'과 '신뢰'를 철저히 지켜가는 기업이다.​

현장에서의 한 치 오차 없는 설계 준수, 완성도 높은 마감, 비 오는 날에도 이어지는 긴급복구까지 이 기업의 손을 거친 공간은 단순히 '지어진다'를 넘어, '믿음이 세워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책임 없는 시공은 절대 없습니다."
김정호 대표는 늘 현장 최전선에 서 있으며, 직접 확인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로 고객 만족을 100% 실현해왔다.​

무엇보다, 공사를 ‘맡긴다’는 고객의 신뢰를 가장 무겁게 받아들이는 기업, 바로 서해수자원건설이다.

단순한 시공이 아닌, 도시의 안전과 편의, 그리고 미래를 짓는다는 사명감으로 오늘도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완벽하게 시공합니다. 그게 바로 서해수자원건설의 기준입니다" 이 한마디에 김정호 대표가 이끄는 서해수자원건설의 신뢰성을 알 수 있다.
가금현 기자 ggh7000@hanmail.net
가금현 기자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의리를 지키며 살고싶다.
술은 웃음소리가 밖에까지 들리도록 마셔라!
내가 그자리에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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