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직접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6. 16(월) 21:23

이원면 포동 경로당에서 진행 된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 모습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군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실 '쉬운 디지털 스마트한 행복'을 첫 시행한다.
이번 디지털 문해교실은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이다.
교육은 5명 이상의 학습자와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관 등 교육할 장소만 있으면 실시되며 스마트폰 사용법, 스마트폰 앱 활용하기, 키오스크 체험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디지털 활용법을 교육한다.
군은 지난 12일 이원면 포동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수시 접수를 받아 더 많은 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디지털 소외 계층인 어르신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 스마트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디지털 문해교실은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것이다.
교육은 5명 이상의 학습자와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관 등 교육할 장소만 있으면 실시되며 스마트폰 사용법, 스마트폰 앱 활용하기, 키오스크 체험 등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디지털 활용법을 교육한다.
군은 지난 12일 이원면 포동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수시 접수를 받아 더 많은 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디지털 소외 계층인 어르신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여 스마트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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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