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하나된 마음으로 하나의 길을 찾다!
민.관이 함께한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회의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6. 02(월)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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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지적장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 옥천군
[옥천/CTN]이기국 기자 = 옥천군 희망복지지원단이 2일 지역 내 복합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적장애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옥천군장애인복지관, 충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주민복지과, 복지정책과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복합적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개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적장애를 가진 대상자에 대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지원 방안과 각 기관의 역할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민관 협력 사례회의를 통해 지역의 소외된 대상자들이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적장애인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것을 밝혔다.

옥천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는 연 311건으로 지속적으로 읍면 맞춤형 복지팀에서 사례관리가 진행되고 있다.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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