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옥천군에 이달의 우수봉사자와 단체 시상
- 개인 김희재 씨...으뜸봉사상
- 단체...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대표 최서연)
- 단체...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대표 최서연)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2. 12(수) 20:16

가운데 김희재 씨, 오른쪽 네번째 최서연 씨 / 수상기념 모습 / 사진제공 충청북도
[충북/CTN]이기국 기자 =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민영완)는 12일 옥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 2월의 으뜸봉사상으로 개인 김희재(남, 75세), 단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대표 최서연)를 선정.시상했다.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김희재씨는 매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전래놀이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칼갈이, 숟가락 난타 공연 활동 등 재능기부를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희재 씨는 "분에 넘치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한 알뜰 바자회 활동과 물품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수해복구 및 안전·방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향상에 기여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체 대표 최서연씨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며 "항상 단합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영완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훈훈한 소식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으뜸봉사자로 선정된 김희재씨는 매월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전래놀이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칼갈이, 숟가락 난타 공연 활동 등 재능기부를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희재 씨는 "분에 넘치는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열심히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으뜸봉사단체로 선정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옥천군지부는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한 알뜰 바자회 활동과 물품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외에도 수해복구 및 안전·방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 향상에 기여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체 대표 최서연씨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며 "항상 단합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영완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계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훈훈한 소식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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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