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방서, 2025년 첫 영광의 주인공은?
트라우마.브레인 세이버 수여
이기국 기자입력 : 2025. 01. 08(수) 19:56

류광희 서광과 소방위 김일화.이경우.조대용, 소방장 조현희, 소방교 최지원, 소방사 민도근, 브레인세이버 소방교 최원준, 소방사 정중근 구급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옥천소방서)
[옥천/CTN]이기국 기자 옥천소방서(서장 류광희)는 구급활동 중 신속한 전문 응급처치로 환자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구급대원 8명에게 트라우마.브레인세이버 인증서 및 배지를 각각 수여했다.
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경우,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게 평가하고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 된다.
류광희 서장은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라우마 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정한 처치로 생명유지 및 장애율 저감에 기여한 경우, 브레인 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게 평가하고 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 된다.
류광희 서장은 "어떤 상황에서든 최선을 다하는 구급대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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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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