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대전 중구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 기탁
정민준 기자입력 : 2020. 12. 29(화) 20:28

[경제/CTN]정민준 기자ㅣ ㈜금성백조(회장 정성욱)는 29일 오후 3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 구민사랑방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금성백조는 지난 1일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1 나눔캠페인’출범식에서 1억 원을 전달하였으나 관내 도움의 손길이 더 필요하다는 뜻에서 후원을 늘렸다. 그 일환으로 지난 22일 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정대식 사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도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려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 여파로 예년보다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어, 따뜻한 온정이 더욱 절실하다고 느낀다"며, "자그마한 마음이지만 우리 중구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도 "지역 대표 기업으로 구민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내년 창립 40주년을 맞는 금성백조는 예미지 사랑나눔 봉사단을 통해 매년 지역 내외에서 사회 환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 및 수해 관련 2억 8천만 원을 후원하였고 지난 11월에는 대전시 교육청에 1억 원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금성백조는 지난 1일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희망2021 나눔캠페인’출범식에서 1억 원을 전달하였으나 관내 도움의 손길이 더 필요하다는 뜻에서 후원을 늘렸다. 그 일환으로 지난 22일 서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정대식 사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지금도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려 안타까운 마음이다. 그 여파로 예년보다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어, 따뜻한 온정이 더욱 절실하다고 느낀다"며, "자그마한 마음이지만 우리 중구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도 "지역 대표 기업으로 구민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내년 창립 40주년을 맞는 금성백조는 예미지 사랑나눔 봉사단을 통해 매년 지역 내외에서 사회 환원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코로나 및 수해 관련 2억 8천만 원을 후원하였고 지난 11월에는 대전시 교육청에 1억 원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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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