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추석연휴 안전수칙 당부
정지철 기자입력 : 2026. 09. 23(수) 12:51

추석연휴 안전수칙/사진제공=논산소방서
[논산/CTN]정지철 기자 = 논산소방서(서장 진종현)는 오는 24일부터 추석 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추석 연휴에는 음식 조리를 위한 화기 사용과 장거리 이동, 여행 등이 늘어나는 만큼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명절 음식을 조리할 때는 조리 중 자리를 비우지 말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시 불판보다 지나치게 큰 조리기구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식용유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물을 뿌리지 말고 K급 소화기 등 적절한 소화기구를 이용해 진화해야 한다.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가스와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확인하고, 주택에 설치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정상 작동 여부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다. 귀성·귀경길에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 여부와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여행이나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에는 도착 후 비상구와 피난경로를 미리 확인하고, 캠핑 시에는 텐트 주변에서 화기나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진종현 소방서장은 "즐거운 추석 명절일수록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족과 이웃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석 연휴에는 음식 조리를 위한 화기 사용과 장거리 이동, 여행 등이 늘어나는 만큼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명절 음식을 조리할 때는 조리 중 자리를 비우지 말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 시 불판보다 지나치게 큰 조리기구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식용유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물을 뿌리지 말고 K급 소화기 등 적절한 소화기구를 이용해 진화해야 한다.
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가스와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확인하고, 주택에 설치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정상 작동 여부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다. 귀성·귀경길에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 여부와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여행이나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에는 도착 후 비상구와 피난경로를 미리 확인하고, 캠핑 시에는 텐트 주변에서 화기나 난방기구를 사용할 때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진종현 소방서장은 "즐거운 추석 명절일수록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족과 이웃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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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철 기자 lby4426@gmail.com
정지철 기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