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는 안전 주소 지킨다"… 부여군,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조사·정비 성료
- 재난·안전사고 취약지역 안전관리 강화
오연근 기자입력 : 2026. 09. 23(수) 12:14

국가지점번호판/사진제공=부여군
[부여/CTN]오연근 기자 = 부여군(군수 이용우)은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166개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진행하고, 훼손·망실 등이 확인된 31개소에 대해 정비 및 관계기관 통보 등의 조치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국토와 인접 해양을 일정한 격자형으로 구획해 부여한 위치표시 번호로,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해양 등에서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현재 부여군에는 총 789개소의 국가지점번호판이 설치돼 있으며, 군은 매년 일제조사를 통해 망실·훼손·표기 오류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부여읍과 외산면 등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16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군은 훼손된 번호판 5개소를 정비하고, 타 기관에서 설치·관리하는 번호판 26개는 점검 결과를 해당 기관에 통보해 정비하도록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알리는 중요한 시설물"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국가지점번호는 국토와 인접 해양을 일정한 격자형으로 구획해 부여한 위치표시 번호로, 도로명주소가 없는 산악·해양 등에서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현재 부여군에는 총 789개소의 국가지점번호판이 설치돼 있으며, 군은 매년 일제조사를 통해 망실·훼손·표기 오류 등을 점검하고 필요한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부여읍과 외산면 등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16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군은 훼손된 번호판 5개소를 정비하고, 타 기관에서 설치·관리하는 번호판 26개는 점검 결과를 해당 기관에 통보해 정비하도록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은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알리는 중요한 시설물"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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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근 기자 oh125@hanmail.net
공주취재본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