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초·중학생 40명 필리핀 해외어학연수 ‘순항’…글로벌 역량 강화
수준별 정규 수업 및 문화 체험, 진로·인성 교육 추진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8. 13(목) 13:15

현지학교 방문 문화교류 이미지 ⓒ금산군
[금산/CTN]정민준 기자ㅣ금산군이 지역 초·중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여름방학 해외어학연수’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연수에는 지역 초·중학생 40명이 참여해 지난 7월 23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필리핀에서 어학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개인별 영어 수준에 맞춘 1대1 및 1대4 수업을 중심으로 회화·듣기·어휘 등 영어 정규수업을 하루 10교시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문화체험과 진로·인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학습과 체험을 병행하고 있다.
연수 시작과 함께 열린 환영식에서는 현지 생활과 교육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학생들은 안정적으로 현지 생활에 적응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현지 학교를 방문해 또래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필리핀 대표 테마파크인 인첸티드 킹덤을 비롯해 팍상한 폭포, 88온천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감각도 키우고 있다.
금산군 실무단은 현지를 방문해 학생들의 식사 및 주거환경과 교육과정 등을 직접 점검했다. 군은 남은 연수 기간에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지 교육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생활 관리와 안전 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학생들이 이번 해외어학연수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더 큰 꿈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는 지역 초·중학생 40명이 참여해 지난 7월 23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필리핀에서 어학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개인별 영어 수준에 맞춘 1대1 및 1대4 수업을 중심으로 회화·듣기·어휘 등 영어 정규수업을 하루 10교시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문화체험과 진로·인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학습과 체험을 병행하고 있다.
연수 시작과 함께 열린 환영식에서는 현지 생활과 교육과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학생들은 안정적으로 현지 생활에 적응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현지 학교를 방문해 또래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필리핀 대표 테마파크인 인첸티드 킹덤을 비롯해 팍상한 폭포, 88온천 등 주요 관광지를 찾아 현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감각도 키우고 있다.
금산군 실무단은 현지를 방문해 학생들의 식사 및 주거환경과 교육과정 등을 직접 점검했다. 군은 남은 연수 기간에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지 교육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생활 관리와 안전 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학생들이 이번 해외어학연수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더 큰 꿈을 키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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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