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 민선9기 첫 읍면 순방 마무리…현장서 답 찾고 군민 체감행정 속도낸다
민선9기 첫 현장행보…10개 읍면 돌며 주민 목소리 청취
"선택과 집중으로 재정 효율화…성과 중심 군정 실현"
"선택과 집중으로 재정 효율화…성과 중심 군정 실현"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7. 31(금) 13:37

문정우 금산군수, 민선9기 첫 읍면 방문 ⓒ금산군청
[금산/CTN]정민준 기자ㅣ문정우 금산군수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읍면 순방을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 군정의 출발을 알렸다.
문 군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금산군 10개 읍면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과 경로당,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찾아 지역별 현안을 점검했다. 주민과 어르신,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집중했다.
특히 읍면별 발전 여건과 지역 특성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행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조했다.
문 군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읍면을 찾아 취임 인사를 드리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과 성과 중심의 조직개편으로 군정의 실행력을 높이고 공약과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문 군수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금산군 10개 읍면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과 경로당,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찾아 지역별 현안을 점검했다. 주민과 어르신, 기관·사회단체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생활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집중했다.
특히 읍면별 발전 여건과 지역 특성을 꼼꼼히 살피며 현장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검토와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행 중심의 현장 행정을 강조했다.
문 군수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읍면을 찾아 취임 인사를 드리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었다"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과 성과 중심의 조직개편으로 군정의 실행력을 높이고 공약과 역점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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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