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636억 원 증액한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총 8,795억 원 규모
금산마음돌봄 복지마을·스마트농업·투자유치 등 미래 성장사업 집중
보건소 이전 신축·금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민생예산 확대
31일 군의회 의결 거쳐 최종 확정 예정
보건소 이전 신축·금산사랑상품권 발행 등 민생예산 확대
31일 군의회 의결 거쳐 최종 확정 예정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7. 27(월) 16:43

ⓒ금산군청
[금산/CTN]정민준 기자ㅣ금산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정주여건 개선에 중점을 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금산군의회에 제출했다.
군은 이번 추경예산안을 총 8,79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기정예산 8,159억 원보다 636억 원(7.8%) 증가한 규모로, 지방교부세와 순세계잉여금 등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603억 원, 특별회계 27억 원, 기금 6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금산마음돌봄 복지마을 조성사업 53억 원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 51억 원 ▲지방투자 촉진사업 49억 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35억 원 ▲보건소 이전 신축사업 30억 원 ▲상수도 위탁 운영대가 27억 원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8억 원 등이 반영됐다.
특히 복지 인프라 확충과 함께 투자유치, 스마트농업 육성 등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예산이 대거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예산도 증액해 민생경제 회복에도 힘을 실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340회 금산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을 가장 필요한 분야에 효율적으로 배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뒀다"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지방투자 촉진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정주여건 개선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추경예산안을 총 8,795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기정예산 8,159억 원보다 636억 원(7.8%) 증가한 규모로, 지방교부세와 순세계잉여금 등을 재원으로 마련됐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603억 원, 특별회계 27억 원, 기금 6억 원이 각각 증액됐다.
이번 추경은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으로는 ▲금산마음돌봄 복지마을 조성사업 53억 원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 51억 원 ▲지방투자 촉진사업 49억 원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35억 원 ▲보건소 이전 신축사업 30억 원 ▲상수도 위탁 운영대가 27억 원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8억 원 등이 반영됐다.
특히 복지 인프라 확충과 함께 투자유치, 스마트농업 육성 등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예산이 대거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예산도 증액해 민생경제 회복에도 힘을 실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340회 금산군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을 가장 필요한 분야에 효율적으로 배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중점을 뒀다"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과 지방투자 촉진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정주여건 개선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군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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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정민준 기자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