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떠나라
이기국 기자입력 : 2026. 06. 30(화) 23:59
가가
"4년 전, 고향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도청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부터 저의 유일한 꿈은 국토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늘 변방에 머물렀던 충북을 대한민국의 진정한 중심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 사진제공 충청북도
이기국 기자 leegikook@hanmail.net
연당 이기국 기자 입니다.
이기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다양한 채널에서 CTN을 만나보세요!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