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도민 체감안전을 위한 예방순찰 강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지역 맞춤형 예방순찰 추진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05. 21(목) 23:57

지난 20일 신호섭 청장 주재로 '5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 충북경찰청
[충북/CTN]김욱래 기자 = 충북경찰청(청장 신효섭)은 최근 타 시도 여고생 피습 사건 등으로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도민 불안 해소와 예방순찰 강화를 위해 지난 20일 청장 주재로 '5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별 치안 여건에 맞는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학교 주변과 통학로, 학원가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에 대한 가시적 경찰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추진 중인 '학생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불안 요인을 반영한 예방순찰 운영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충북경찰은 이번 특별치안활동을 7월 22일까지 10주간 이어가며, 학교 주변과 주요 통학로, 학원가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거점근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가 통학로 주변 불안 장소와 위험요소를 직접 제보할 수 있도록, 경찰청에서 배포한 QR코드 포함 리플릿을 활용해 '순찰신문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순찰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순찰 요청사항은 즉시 순찰노선에 반영하고, 접수된 위험요소와 불안 장소는 범죄예방 환경설계 사업과 자율방범대 배치 등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찰 과정에서 확인되는 어두운 골목, CCTV 사각지대, 비상벨·보안등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신효섭 청장은 "예방순찰은 도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경찰활동"이라며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더 보이고, 더 살피고, 더 먼저 움직이는 예방치안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경찰청은 앞으로도 학생 안전 확보와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순찰과 가시적 경찰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지역별 치안 여건에 맞는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학교 주변과 통학로, 학원가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에 대한 가시적 경찰활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추진 중인 '학생 안전을 위한 특별치안활동'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지역 특성과 주민 불안 요인을 반영한 예방순찰 운영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충북경찰은 이번 특별치안활동을 7월 22일까지 10주간 이어가며, 학교 주변과 주요 통학로, 학원가 등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과 거점근무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가 통학로 주변 불안 장소와 위험요소를 직접 제보할 수 있도록, 경찰청에서 배포한 QR코드 포함 리플릿을 활용해 '순찰신문고'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5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순찰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순찰 요청사항은 즉시 순찰노선에 반영하고, 접수된 위험요소와 불안 장소는 범죄예방 환경설계 사업과 자율방범대 배치 등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순찰 과정에서 확인되는 어두운 골목, CCTV 사각지대, 비상벨·보안등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신효섭 청장은 "예방순찰은 도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경찰활동"이라며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더 보이고, 더 살피고, 더 먼저 움직이는 예방치안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경찰청은 앞으로도 학생 안전 확보와 도민 불안 해소를 위해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순찰과 가시적 경찰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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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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