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살기 좋은 충북을 만든다
11개 시.군 맞춤형 환경정비 활동 확산
김욱래 기자입력 : 2026. 05. 11(월) 23:42

[충북/CTN]김욱래 기자 = 충북도가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도내 11개 시.군과 함께 연중 추진하고 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기존 중앙정부 중심의 일회성 환경정화 활동에서 벗어나, 도민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6년 1분기 추진 실적 집계 결과, 도내에서 총 1만 4,465명이 참여해 204회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SNS 및 오프라인 홍보 140여 회 이상 추진하며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명절이나 단기간에 집중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주체의 연중 상시 정비 체계로 전환했다.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장기간 방치된 환경 취약구역, 주요 관광지, 상습 쓰레기 투기 민원지역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시.군 환경부서를 총괄로 하여 주민자치회, 이.통장,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는 단양군이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를 수상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으로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바 있다.
'우리동네 새단장'은 기존 중앙정부 중심의 일회성 환경정화 활동에서 벗어나, 도민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환경정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6년 1분기 추진 실적 집계 결과, 도내에서 총 1만 4,465명이 참여해 204회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SNS 및 오프라인 홍보 140여 회 이상 추진하며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명절이나 단기간에 집중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주체의 연중 상시 정비 체계로 전환했다.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장기간 방치된 환경 취약구역, 주요 관광지, 상습 쓰레기 투기 민원지역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
시.군 환경부서를 총괄로 하여 주민자치회, 이.통장,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에서는 단양군이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를 수상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으로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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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래 기자 sam93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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