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태권도협회, AI 기술 도입으로 지역 도장 경쟁력 키운다
조성찬 기자입력 : 2026. 04. 22(수) 18:55

[충북/CTN] 조성찬기자 = 충청북도태권도협회(전무이사 전병철)가 도내 태권도 교육의 과학화와 디지털 전환(DX)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협회는 지난 4월 9일 충청북도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입주팀인 ‘K건강365’(대표 신광철)와 AI 디지털 전환(DX) 실증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지역 내 태권도장에 AI 기반 표준교육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 특히 학부모들이 자녀의 수련 과정을 실시간 디지털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K건강365가 선보이는 DX 맞춤형 솔루션은 충북 지역의 실증을 시작으로 전 세계 210여 개 태권도 가맹국으로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단순한 교육 평가를 넘어 국내외 심사 및 경기(대회) 시스템과의 연동, 타 운동 종목으로의 확장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이는 태권도 종가집인 한국의 디지털 교육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
다."
전병철 전무이사는 “이번 협력은 충북 태권도장들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 도장의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협회는 지난 4월 9일 충청북도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입주팀인 ‘K건강365’(대표 신광철)와 AI 디지털 전환(DX) 실증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지역 내 태권도장에 AI 기반 표준교육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다. 특히 학부모들이 자녀의 수련 과정을 실시간 디지털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K건강365가 선보이는 DX 맞춤형 솔루션은 충북 지역의 실증을 시작으로 전 세계 210여 개 태권도 가맹국으로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단순한 교육 평가를 넘어 국내외 심사 및 경기(대회) 시스템과의 연동, 타 운동 종목으로의 확장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이는 태권도 종가집인 한국의 디지털 교육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
다."
전병철 전무이사는 “이번 협력은 충북 태권도장들이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 도장의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
조성찬 기자 sungsoi@naver.com
주경야독!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
한그루 푸르른 조선 소나무!
목원대학교 사회체육학전공 학사!
유원대학교 경찰행정학전공 학사!
순천향대학교 체육교육전공 교육학석사!
공주교육대학교 청소년교육상담전공 교육학석사!
공주대학교 교육상담전공 교육학박사 수료 !
남서울대학교 코칭학 박사과정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