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문창공공도서관’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이용하는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
정민준 기자입력 : 2026. 03. 10(화) 17:15

ⓒ대전 중구청
[대전/CTN]정민준 기자ㅣ대전 중구는 10일 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학교·학부모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 문창공공도서관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서관 건립 개요와 시설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칭) 문창공공도서관은 문창초등학교 부지 내에 조성되는 학교복합시설 형태의 공공도서관으로,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790㎡ 규모로 건립된다. 오는 2028년 7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중구는 앞서 주민 설문조사와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중앙투자심사 승인 등 주요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향후 설계 경제성 검토와 각종 인증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 착공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문창공공도서관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이용하는 교육·문화 복합공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소통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서관 건립 개요와 시설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칭) 문창공공도서관은 문창초등학교 부지 내에 조성되는 학교복합시설 형태의 공공도서관으로,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790㎡ 규모로 건립된다. 오는 2028년 7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중구는 앞서 주민 설문조사와 교육부 공모사업 선정,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중앙투자심사 승인 등 주요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다. 향후 설계 경제성 검토와 각종 인증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 착공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문창공공도서관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이용하는 교육·문화 복합공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설계에 반영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소통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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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준 기자 jil36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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